이제는 “몰라서” 못 읽는 희곡이 없도록!
지만지드라마의 사명은 “못 읽는 희곡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은 “없어서” 못 읽는 희곡이 없도록 전 세계 고전, 동시대 희곡을 샅샅이 찾아 출간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이제는 “몰라서” 못 읽는 희곡이 없도록 우리가 출간한, 앞으로 출간할 모든 희곡의 매력을 낱낱이 전하려 합니다.
2025년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낙산 성곽길 소재의 카페 개뿔에 지만지드라마 팝업 라이브러리를 마련합니다.
지만지드라마의 모든 희곡을 가져다 놓을 겁니다.
익숙하고 편한 매체로 희곡을 즐기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일반 책 외에
저시력 독자를 위해 일반 책의 1.6배로 활자를 확대한 큰글자책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전자책까지
지만지드라마에서 서비스 중인 모든 형태의 희곡을 가져다 놓을 겁니다.
다양한 큐레이션, 공연과 강연으로
망망한 희곡의 바다에서 헤매지 않도록 안내해 드릴게요.
맘껏 희곡 읽고 보고 즐기고 심지어 마시도록,
그렇게 오감에 희곡의 매력이 닿도록 할게요.
그래서 별안간!
희곡으로 떠들고
먹고
마시고
웃고
울고
즐기는 일이
일상이 된 세계가 열리도록!
빈칸 3STAGE와 함께합니다.
3STAGE의 “3”은 현실, 영화, 무대를 뜻합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경험’과 ‘표상’을 다루는 한편 서로를 반영하고 확장합니다.
경계를 열고 틈입해 연결되고 재조립된 3STAGE의 세계관에선
모두가 더 쉽게, 더 친숙하게 공연 예술과 만납니다.
그 속에 지만지드라마도 함께입니다.
카페 개뿔과 함께합니다.
동대문역 1번 출구에서 성곽길 따라 10여 분을 걸어 오르면 이화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카페 개뿔을 만나게 됩니다. 개뿔 테라스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가을볕에 타는 줄도 모르고 희곡 읽을 상상을 하니 벌써 설렙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지만지드라마와 함께 〈가을날의 꿈〉 같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팝업 라이브러리
지만지드라마에서 출간한 모든 책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128*188밀리미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도서는 물론 210*297밀리미터, 양 손에 받쳐 들어야 할 크기에 활자도 1.6배나 큰 큰글자책, 모바일 환경 최적화된 전자책까지 지만지드라마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형태의 책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장소 : 개뿔 별채
★운영 시간 : 11시부터 18시까지
10/20 '낭독극장' 리허설을 위해 도서관 휴관합니다.
10/15, 10/17 퇴근이 늦은 K-직장인들을 위해 23시까지 운영합니다.
√ 도서관과 테라스 좌석에서 운영 시간 내 제한 없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 구매를 원하는 희곡을 발견하면 뒤표지 큐알코드를 스캔, 지만지드라마닷컴에서 주문해 주십시오.
큐레이션
큐레이터 밑줄(@meetjul.book) 3주간 매주 특별한 테마로 큐레이션한 희곡들을 전시합니다.
10/14-19_희곡 완독 챌린지
부담 없이 희곡 읽기에 풍덩 빠져 보시라고
앉은자리에서 두 시간 만에 완독할 수 있는 짧으면서도 몰입하기 쉬운 희곡들을 모았습니다.
√ 타이머로 완독에 걸린 시간을 측정해 보세요.
√ 희곡 한 편을 다 읽었다면, 완독에 걸린 시간과 한 줄 후기를 남겨 주세요.
√ 완독에 성공한 분께 “완독 티켓”을 드립니다. 비슷한 작품도 추천해 드릴게요.
√ SNS에 완독 인증 게시물을 올려 보세요!
10/20-26_세계 희곡 여행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을 희곡으로 먼저 여행해 보시라고
낯선 나라의 희곡들을 모았습니다.
√ 희곡을 통해 그곳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아요!
√ 희곡에 더욱 몰입하도록, 희곡에 어울리는 플리가 내장된 MP3를 준비해 둘게요!
√ 그곳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전통 음식 레서피 또는 한국에서 그곳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 정보가 담긴 책갈피도 챙겨 보세요!
10/27-30_블라인드 희곡
좀 더 흥미진진하게 희곡과 만나 보시라고
표지에 제목과 작가 이름을 뺐습니다.
대신 작품에 나오는 주요 오브제를 책 위에 올려 둘게요.
√ 어떤 작품일지 유추하며 책을 펼쳐 보아요.
√ 다 읽은 뒤에는 다음 독자가 작품을 유추할 수 있도록, 책과 함께 놓여 있는 메모장에 “단서”를 써 주세요.
√ 단서들 가지고 지만지드라마 인스타그램에서 “스무고개 희곡” 이벤트를 열 거예요. 관심 놓지 말아 주세요.
독자 큐레이션
가을이면 생각나는 희곡
비 올 때 읽으면 좋을 희곡
ISFP 취향에 딱 좋았던 희곡
막장드라마보다 재밌게 읽었던 희곡 등
진짜 희곡 독자가 사랑하고 아끼는 희곡들이 궁금했습니다.
진짜 희곡 독자가 말하는 희곡의 매력을 왜곡 없이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 독자가 취향껏 추천해 준 희곡들을 전시합니다.
[공연] 낭독 극장
낭독 공연은 희곡이 무대로 옮아가는 과정을 오감으로 체험할 기회가 될 겁니다.
배우들이 최소한의 몸짓, 풍부한 낭독으로 인물을 표현할 겁니다.
배우가 내는 소리와 숨, 그 합인 앙상블을 그대로 감상하다가
희곡집으로 눈을 돌려 배우의 호흡을 따라 대사를 훑으면 희곡 읽기의 재미가 새로워질 겁니다.
빈 무대를 배우의 감정과 음성을 따라 상상으로 채우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멋지답니다.
√ 지난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낭독공연 참가 신청을 받았습니다.
√ 30여 개 팀이 열의와 성의를 담아 지원서와 공연 계획을 보내 주었습니다.
√ 낭독 공연 기획단에서 참가 신청 서류를 두 번씩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 숙고와 긴 논의를 거쳐 두 팀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임시거처예술단은
완성도 높은 극본과 단단한 팀워크로 기획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낭독을 통해 희곡에 대한 관심을 무대로, 무대에 대한 관심을 희곡으로 잇고자 한 기획 의도대로 관객 참여형 낭독극 <나무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팀 영영의
<애석한 녀석들> 기발한 시놉시스는 기획단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패기와 열정 가득한 포부의 말에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팀 영영’의 에너지가 <애석한 녀석들> 낭독 무대를 빈틈없이 채워 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연] 아서 밀러의 비극관,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뉴스레터북
뉴스레터북
“아서 밀러의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제발 내 주세요!” 한 독자의 간절한 바람을 이뤄 주고자 시작한 여정이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일즈맨의 죽음〉
〈모두가 나의 아들〉
〈시련〉
재능 넘치는 극작가의 작품을 출간하기 위해 우리가 지불해야 할 대가는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지요. “못 읽는 희곡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기왕 출간하는 거 지만지드라마 독자라면 꼭 갖고 싶게 만들어 보자 했습니다.
브랜딩 첫 마음을 담아 튼튼한 양장본으로!
산뜻한 지드핑크에 꼭 어울리는 백색 가면으로!
연극과 희곡에 대한 지식 정보로 지면을 꽉 채운 뉴스레터북과 함께!
이형식 교수의 강연으로 순탄치만은 않았던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출간 여정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 이형식 교수는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33년간 건국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현대영미드라마학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을 통해 아서 밀러의 비극관을 통찰합니다.
√ 아서 밀러와 그 희곡뿐 아니라 현대 영미 드라마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알리딘 북펀딩 중입니다! (바로가기)
▼ 강연 신청
[체험] 웹앱 플레이존과 체험 부스
망망한 희곡의 바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탐험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분들 위해 더 재밌고 유쾌한 희곡과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운명 같은 희곡과 만나게 해 드릴게요!
캐릭터 유형 검사 내가 드라마 주인공이라면?
희곡 인물 유형에 따라 캐릭터를 분석하고 강점과 약점, 잘 맞는 캐릭터와 상극인 캐릭터까지 제시합니다. 나와 닮은 희곡 캐릭터에 비춰 나를 알아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 같은 캐릭터 유형이 모여 그 캐릭터가 나오는 희곡 읽어 보는 지만지드라마의 희곡 읽기 모임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희곡을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 참여자들이 직접 발췌 낭독을 하며 극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탄생희곡 탄생희곡은?내가 드라마 주인공이라면?
내가 태어난 날의 기운을 북돋울 탄생 희곡을 일별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탄생화를 매개로 그날그날의 특별함을 희곡에 부여했습니다. 희곡이 처음이라면 탄생 희곡부터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365일에 365편의 희곡을 중복 없이 매칭했습니다.
√ 꽃말, 꽃점을 참조해 어울리는 희곡을 추천합니다.
√ 아끼는 사람을 위한 생일 선물로 탄생 희곡만 한 게 또 있을까요?
캐릭터유형검사
나와 닮은 희곡 캐릭터는?
캐릭터유형검사나와 닮은 희곡 캐릭터는?
탄생 희곡
확인, 내 운명의 희곡!
탄생 희곡확인, 내 운명의 희곡!
십자말풀이
도전, 희곡지왕!
십자말풀이도전, 희곡지왕!
민예테스트
나의 민예력은?
민예테스트나의 민예력은?
민예테스트 내가 예민하다고?
희곡은 갈등의 문학! 희곡에선 “갈등”이 사건을 만들고 이야기를 앞으로 밀어내는 동력이 됩니다. 인물은 가족, 국가, 민족, 사회 심지어 자신의 내면과 갈등하죠. 하지만 현실에서 이토록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면 분명 이렇게들 말하겠죠, “네가 예민한 거 아냐?” 미묘하게 네거티브해져 버린 이 “예민”이란 단어를 반전해 보았습니다. “민예하다”의 뜻은 “총명하고 예민하다”입니다. 민예력을 확인해 보세요!
√ 여섯 개 분야에서 민예력이 최대로 발휘되는 분야를 알려 줘요!
√ 같은 레벨이라도 민예력 발휘 분야에 따라 추천 희곡이 달라져요!
챗ZPD 희곡으로 수다를 떤다면?
희곡을 좋아한다는 건 어떤 면에서 좀 외롭습니다. 모처럼 멋진 희곡을 만나 설레 버린 마음을 맘껏 자랑하고 싶어도 공감해 줄 친구가 드무니까요. 무엇을 물어도 오직 희곡으로 답하는 챗봇을 준비했습니다.
√ 자연어를 입력하면 더 재밌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밥은 먹고 다니냐?”
희곡지왕 내가 희곡지왕이라면?
희곡과 연극을 좋아한다면 희곡지왕에 도전해 보세요. 희곡에 희곡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십자말풀이의 난도가 상당합니다. 검색 찬스 없이도 십자말풀이를 완성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희곡지왕”!
√ 십자말풀이를 완성하고 희곡지왕의 명예를 차지하세요.
√ 검색 찬스, 전화 찬스, 지인 찬스 모두 가능!
체험부스 내 운명의 희곡은?
탄생 희곡이 있는데 사주풀이에 어울리는 희곡이 왜 없겠어요. 사주에 기대 태어난 해, 달, 일, 시의 차고 모자란 운을 살펴 길흉화복을 점치는 마음에는 크고 작은 불안 혹은 기대가 얼크러져 있습니다. 사주풀이에 어울리는 희곡으로 타고난 운에 흉을 물리고 복을 불러 드릴게요.
√ 사주 희곡 부스는 10월 14-1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됩니다.
√ ‘비 오는 날 파이리’ 님이 사주에 어울리는 희곡을 추천해 줄 거예요.
√ ‘비 오는 날 파이리’ 님은 사주를 공부한 편집자랍니다. 그러니 재미로만 봐 주세요!
체험부스 같이 읽場!
내가 《벨기에 물고기》의 프티 피유가 된다면?
프티 피유의 눈물로 채운 욕조, 장례 의식을 위한 물고기, 물고기가 있는 어항과 그 욕실의 습기까지 모든 걸 가져다놓았습니다. ‘프티 피유’가 되어 ‘그랑드 므시외’와 대화를 나누세요. 내가 사랑하는 희곡 한 장면을 재현하고 소리로 간직하세요.
√ 연극 〈벨기에 물고기〉에서 ‘프티 피유’를 연기했던 조은정 배우가 ‘그랑드 므시외’ 역을 맡아 일부 대사를 낭독해 주었습니다.
√ ‘그랑드 므시외’의 대사가 끝난 뒤 “땡” 하는 종소리를 듣고 책에 표시된 ‘프티 피유’ 대사를 낭독해 주세요.
√ 녹음한 음원을 편집해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체험부스 매일 희곡 읽기 모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저녁 희곡 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연말까지 지만지드라마와 함께 희곡의 매력을 널리 소문내 줄 ‘노라조’에서 개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희곡 혼자 읽기 힘들다면 모여서 소리 내 함께 읽어 보아요.
√ 가을 밤 통창 너머로 이화 마을 정경이 펼쳐지는 곳에서 함께 모여 희곡을 읽어요.
√ 매일 새로운 리딩장이 새로운 콘셉트의 희곡 읽기 모임을 제안합니다.
√ 상세 프로그램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굿즈
어린 에욜프
ZMANZDRAMAⓧPPUL.PROJECT
어린 에욜프ZMANZDRAMAⓧPPUL.PROJECT
프랭키와 조니
ZMANZDRAMAⓧPPUL.PROJECT
프랭키와 조니ZMANZDRAMAⓧPPUL.PROJECT
종이풍선
ZMANZDRAMAⓧPPUL.PROJECT
종이풍선ZMANZDRAMAⓧPPUL.PROJECT
비네가 탐
ZMANZDRAMAⓧPPUL.PROJECT
비네가 탐ZMANZDRAMAⓧPPUL.PROJECT
현자 나탄
ZMANZDRAMAⓧPPUL.PROJECT
현자 나탄ZMANZDRAMAⓧPPUL.PROJECT
옥상 정원
ZMANZDRAMAⓧPPUL.PROJECT
옥상 정원ZMANZDRAMAⓧPPUL.PROJECT
아무것도 아닌 일로
ZMANZDRAMAⓧPPUL.PROJECT
아무것도 아닌 일로ZMANZDRAMAⓧPPUL.PROJECT
ZMANZDRAMAⓧPPUL.PROJECT
카페 개뿔의 찬란한 일상, 거기에 꼭 어울리는 대사 한 줄을 담은 엽서 7종,
행운을 빌고 불운을 막아 줄 희곡 부적,
이곳에 머물다 간 시간을 유쾌하게 기념해 줄 네컷 책갈피를 준비했습니다.
모두 지만지드라마와 카페 개뿔 공동 기획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나데즈다 테피의 <운명의 순간>을 담은 칵테일 한 잔,
레오노르 콩피노의 <벨기에 물고기>의 귀여움을 품은 마카롱도 함께 즐겨 보세요!
네컷 책갈피
네컷 책갈피
희곡 <운명의 순간>을 담은 칵테일 세트
희곡 <운명의 순간>을 담은 칵테일 세트
희곡 <벨기에 물고기> 마카롱
희곡 <벨기에 물고기> 마카롱
드라마 500
2023년 11월, 전 세계 드라마 500편에 대한 소개를 생동감 있게 전할 카탈로그를 기획했습니다. 목록을 확정하고 자료를 찾고 작품을 소개할 적절한 말을 고르는 데 꼬박 3개월이 걸렸습니다. 2024년 4월 6일, 성북천에 벚꽃 흩날리던 봄날 독자 21인을 모시고 사옥 로비에서 샘플 프리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1년 6개월 만에 그 결실을 선물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브랜드 체험전 기간에 인스타그램 지만지드라마(@zmanzdrama) 구독 후 공연, 강연, 부스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참가 확인 스탬프 3개 모으신 분들께 선물로 드립니다. (기존 구독자분들도 물론!)
√ 한정 수량 제작되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습니다.
√ 비매품입니다.
드라마 500
전 세게 드라마 500편 카탈로그
드라마 500전 세게 드라마 500편 카탈로그
주요 프로그램
| 10/14 | 팝업 라이브러리 개장 [사주 부스] '비 오는 날 파이리'의 사주풀이와 운세 희곡 추천 (15-17시 | 개뿔) |
| 10/15 | 도서관 야간 운영(23시까지) [사주 부스] '비 오는 날 파이리'의 사주풀이와 운세 희곡 추천 (15-17시 | 개뿔) |
| 10/16 | [강연] 아서 밀러의 비극관,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19시 30분 | 개뿔) [사주 부스] '비 오는 날 파이리'의 사주풀이와 운세 희곡 추천 (15-17시 | 개뿔) |
| 10/17 | 도서관 야간 운영(23시까지) [사주 부스] '비 오는 날 파이리'의 사주풀이와 운세 희곡 추천 (15-17시 | 개뿔) |
| 10/20 | 도서관 휴관, 낭독극장 총리허설 |
| 10/21 | [낭독 극장] 임시거처예술단의 <나무들>(20시 | 개뿔) |
| 10/22 | [낭독 극장] 임시거처예술단의 <나무들>(20시 | 개뿔) |
| 10/23 | [낭독 극장] 팀 영영의 <애석한 녀석들>(20시 | 개뿔) |
| 10/24 | [낭독 극장] 팀 영영의 <애석한 녀석들>(20시 | 개뿔) |
| 10/27 | [낭독 모임] 미란과 함께 읽는 김명화의 <목련 아래의 디오니소스> |
| 10/28 | [낭독 모임] 정현과 함께 읽는 존 매런스의 <올드 위키드 송> |
| 10/29 | [낭독 모임] 허유념과 함께 읽는 후안 마요르가의 <천국으로 가는 길> |
| 10/30 | [낭독 모임] 나린과 함께 읽는 핑크지저인3호의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 |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