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리뷰 한 꼭지

희곡/리뷰 한 꼭지⊹ 투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 00편의 원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보내 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거칠고, 아직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문장들 속에서, 이 시대의 단면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포착되었습니다.

어떤 내면은 견디지 못해 토해 내듯 쓰이고, 그 언어들은 시로, 소설로, 에세이로, 일기로, 그리고 희곡으로 변주되어 세상 곳곳에 닿습니다.

가장 사적인 곳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작가의 손을 떠나 누군가에게 가닿을 때,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빛을 띠게 됩니다. 이번 투고가 그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희망이든 절망이든 품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계속 글을 쓰고 읽게 하는 힘이라 느꼈습니다. 주제도 대상도 모두 달랐지만 태도에 깃든 마음, 그 마음을 밀어붙이는 집요한 시선, 쉽게 내리지 못한 결론, 미로 같은 삶을 치열하게 헤매는 순간들이 희곡이라는 언어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기까지, 그 확장되는 감각을 앞으로도 계속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희곡 ⊹


✦ 박시은

가족 같이
✦ 김담

두 펭귄의 철학적 대화
✦ 마일영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 배명선

닷새
✦ 진지혜

대설 경보가 내린 강원도
✦ 김일경

동물원의 고객
✦ 배가선

되, 풀이
✦ 정원

⊹ 희곡


두고 온 캐러멜
✦ 송소연

라면은 꼬들꼬들
✦ 서미령

박제 인간 : 
가장 행복한 자살 혹은 타살
✦ 최노아

밤낮. 칠하다. 신문지
✦ 김미소

불가능한 어떤 것을 채우기 위한 
당신의 바탕
✦ 이용훈

아를 찾아서
✦ 김자령

아줌마를 찾아서
✦ 금비

안 피곤해
✦ 임밀



환몽 患夢
✦ 전세연

환몽 患夢
✦ 전세연

환몽 患夢
✦ 전세연

희곡 ⊹


환몽 患夢
✦ 전세연

고집과 아집의 경계에서
✦ 이희준

전이
✦ 백범

첫 번째 아빠는 제발 이 공연을 
보러 오지 않았으면
✦ 정은순

탭 댄스
✦ 강정

엄마의 꽃밭
✦ 강한결

참새 장례식
✦ 엄현진

얼음, 땡! 치지 말고
✦ 선명주

⊹ 리뷰


하이드는 ‘인간 존엄성’을 가질까?
 박나린

<고도를 기다리며> 리뷰
 조서희

고소설연행 <변강쇠가>의 
현대적 변형
 유지연

최초의 상처
 성아라

매드해터 : 미쳐 버린 건 누구인가?
 최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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